자가 필요없는 zerocutter - C3 > zerocutter-C3


자가 필요없는 zerocutter - C3

본문

ES&D는 사소한 부주의에 의한 사고뿐 아니라 사용중 혹은 주머니안에서도 혹은 필통속에서도 절대로 사용자를 다치게 하지 않습니다.  

ES&D 는 안전에서 가치를 발견합니다.

 

사용자의 눈에 보이는 모든 것, 사용자의 손에 닿는 모든 것이 아름다운 제품이어야 합니다.

ES&D의 제품은 사용자의 감성을 이해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사용자와 신선한 영감을 공유할 수 있는 디자인을 연구합니다.

ES&D는 디자인으로 가치를 완성합니다

 

df19638f60b1bb9592ad0a2808ae0d36_1439798

제품설명

 

기존 커터칼로 자를 사용하여 종이를 자르고자 할때, 칼이 자를 깍거나 자 위로 올라서는 현상,  

나아가 자를 지탱하고 있는 손을 베는 심각한 사고를 원천적으로 방지하여 안전합니다.

 

한번의 로울러 작동으로 자없이 직선부터, 곡선까지 안전하게 절삭할수 있는 획기적인 구조입니다

또한 단단한 바닥이 지탱하는 면에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면 칼날은 상시 매립되어 있어 다칠 위험이 전혀 없으며

칼을 사용하기 위한 사전동작없이 살짝 눌러 진행 하는 동작만으로 가능하므로 다른 어떠한 칼보다 안전합니다.

 

86822f2fd649f8150cb455870ae5b076_1439878 

C3  사용방법

-  커터의  로울러부분을 펼치면 자유곡선을 자르는데 사용합니다.

-  커터의  로울러부분을 ‘ 딸깍’ 소리가 날때까지 접어 넣으면 직선으로 자를때 사용합니다.

-  반드시 바닥이 평편한곳에서 사용하여야 합니다.

-  직선으로 자를때 앞쪽의 칼날과 로울러의 두지점,  3점이 정확히 바닥에 닿아야하며 적당한 힘으로 바닥에 눌러

   로울러방향으로 진행합니다.

-  자르고자하는 직선에 칼날부의 두지점, 로울러부의가늠자의 측면부를 일치시킨상태로 지속적으로 진행하면

   원하는 직선을 자를수 있습니다.

-   최소 0.1mm 부터 최대 0.5mm 두께까지 절단 가능합니다.

 

 

칼날 리필방법 

-   칼날을 리필할때 볼펜으로 홀부분을 눌러 앞으로 밀면 칼날이 분리되어 나옵니다.

-   본체 위에 빗금부분을 강하게 누르면 덥게가 열리고 여분의 칼날이 들어있습니다.

-    칼날에 글자가 세겨진 부분이 보이도록 삽입하여 ‘딸깍’ 소리가 날때까지 밀어넣습니다.

-   왼손잡이는 반대편에 같은 방식으로 넣어 사용합니다.

 86822f2fd649f8150cb455870ae5b076_1439878 

 

첨부파일

상단으로